민경화 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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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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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꽃 친구 이름과 비슷해 더 궁금했던 난초입니다.
비비추..하면 연보라색이 떠 오릅니다.
그 친구..느낌도 연보라색이구요.
하얗고 하늘하늘하고 미인형인 모습과 달리
성품은 시원시원하고 다정다감하고 단정하고 또...직선입니다.ㅋ

anyway....
2박 3일 일정의 제주 꽃탐사가 하루 출사로 바뀌어 번갯불에 콩 구어먹듯...다녀왔어요.
하루는 성판악 한라산 코스, 하루는 바닷가, 하루는 보고 싶던 꽃님들...이런 출사를 기대하고 기다렸었는데.^^
꽃은 인연이 닿아야 만날 수 있다..를 실감한 출사였습니다.
이쁘게 담아와 동갑내기 꽃친구에게 선물하려했던 비비추난초...
돋보기도 없이 대강 담다니...가슴이 쓰립니다.

동행한 분들이 각기 모델들을 잡고 씨름하는 동안
입구에 아무도 거들떠보지도 않는 모델로 이리 보고 저리 담고 했어요.
노안이 와 꽃속까지 보이는 만개한 좋은 모델이 있는 줄도 모르고....ㅡㅡ;;
...믿을 사람 하나 없다는....ㅎ

       
제목: 비비추난초


사진가: mkw

등록일: 2008-06-12 23:21
조회수: 5853 / 추천수: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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